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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주 어머니 이원아

  • 1신앙과 인성 뿐 아니라 영어와 스페인어, 학습에도 큰 발전이 있었어요. 

저는 유니스 유아학교가 세워진 첫해부터 아이를 보내는 어머니입니다. 처음에 유니스에서 구체적으로 무얼 하는지 몰랐지만,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오랜 기간 열심히 준비하셨다는 것을 듣고 두 분에 대한 신뢰로 보내보게 되었습니다. 유니스에서 아이는 말씀 암송과 묵상, 성경통독을 밑바탕으로 하여 언어, 수학, 영어, 스페인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쉐마북과 선생님과의 관계를 통해 성품까지도 다듬을 수 있는 그야말로 영성, 인성, 지성을 균형 있게 교육받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매일 규칙적으로 꾸준히 씨하흐(묵상)하며 어릴 때부터 말씀대하는 시간이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자리 잡게 된 것은 유니스 보내며 받은 가장 큰 축복입니다. 또한 선생님도, 같이 아이를 보내는 부모들도 모두 부모대학을 듣고, 같은 마인드와 같은 신앙을 가지고 있으니 가끔 문제나 고민이 있을 때, 진솔하게 대화하며 협력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아이를 가르치고 훈련시켜갈 수 있다는 것도 유니스 보내며 누린 큰 유익입니다. 제가 데리고 있을 때는 나오지 않았던 아이의 모습도 알게 되고, 조금이나마 아이를 객관화할 수 있게 되고, 선생님과 다른 어머니들과 함께 아이들을 가르쳐갈 수 있으니 시너지가 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앞에 두 가지는 유니스 보내기 전에도 나름 집에서 애를 썼던 부분이었지만 유니스 보내며 더 힘을 얻고 시너지가 되었다면, 영어와 스페인어를 배우는 부분은 거의 전적으로 유니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워크시트와 dvd, 활동 등으로 아이가 외국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즐겁게 영어와 스페인어를 배워왔고, 집에 와서도 영어, 스페인어 노래를 너무 즐겁게 부르며 노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학기마다 종강예배 때 발표회를 했는데, 앞에서 영어로 여러 가지 발표를 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평소 부끄러움이 많던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하니 앞에서도 용기를 내서 발표를 하고 있었고, 몇 번 해보더니 어느덧 발표를 즐기고 좋아하는 모습도 보게 됐습니다. 이렇게 발표를 열심히 준비해보고 친구들과 노래하며 연극하며 발표하는 경험도, 또 영어로 하는 다양한 발표의 내용들도 절대 제가 집에서는 해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유니스에서 잘 지도해주시고 가르쳐주시는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성경적 자녀양육의 전문가이신 목사님, 사모님께서 세상의 유치원과 구별된 성경적 가치관으로 세우셨고, 또 제가 따라갈 수 없는 두 분의 교육에 관한 노하우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에 이런 유아학교가 대한민국에 또 있을까 싶고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가정과 교회와 같은 가치관과 같은 뜻으로 아이를 가르칠 수 있는 유니스 유아학교가 있어서 너무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믿음의 거룩한 다음세대를 세워가기 위해 열정을 다해 가르치시고 이끌어주시는 목사님, 내 자식도 아닌데 아이들 가르칠 것들을 밤새워 준비해가며 열정을 쏟아 부으시는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들을 이끄시고 다니엘과 느헤미야 같은 믿음의 인물들을 키워가고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저는 유니스 유아학교가 세워진 첫해부터 아이를 보내는 어머니입니다. 처음에 유니스에서 구체적으로 무얼 하는지 몰랐지만,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오랜 기간 열심히 준비하셨다는 것을 듣고 두 분에 대한 신뢰로 보내보게 되었습니다. 유니스에서 아이는 말씀 암송과 묵상, 성경통독을 밑바탕으로 하여 언어, 수학, 영어, 스페인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쉐마북과 선생님과의 관계를 통해 성품까지도 다듬을 수 있는 그야말로 영성, 인성, 지성을 균형 있게 교육받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매일 규칙적으로 꾸준히 씨하흐(묵상)하며 어릴 때부터 말씀대하는 시간이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자리 잡게 된 것은 유니스 보내며 받은 가장 큰 축복입니다. 또한 선생님도, 같이 아이를 보내는 부모들도 모두 부모대학을 듣고, 같은 마인드와 같은 신앙을 가지고 있으니 가끔 문제나 고민이 있을 때, 진솔하게 대화하며 협력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아이를 가르치고 훈련시켜갈 수 있다는 것도 유니스 보내며 누린 큰 유익입니다. 제가 데리고 있을 때는 나오지 않았던 아이의 모습도 알게 되고, 조금이나마 아이를 객관화할 수 있게 되고, 선생님과 다른 어머니들과 함께 아이들을 가르쳐갈 수 있으니 시너지가 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앞에 두 가지는 유니스 보내기 전에도 나름 집에서 애를 썼던 부분이었지만 유니스 보내며 더 힘을 얻고 시너지가 되었다면, 영어와 스페인어를 배우는 부분은 거의 전적으로 유니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워크시트와 dvd, 활동 등으로 아이가 외국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즐겁게 영어와 스페인어를 배워왔고, 집에 와서도 영어, 스페인어 노래를 너무 즐겁게 부르며 노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학기마다 종강예배 때 발표회를 했는데, 앞에서 영어로 여러 가지 발표를 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평소 부끄러움이 많던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하니 앞에서도 용기를 내서 발표를 하고 있었고, 몇 번 해보더니 어느덧 발표를 즐기고 좋아하는 모습도 보게 됐습니다. 이렇게 발표를 열심히 준비해보고 친구들과 노래하며 연극하며 발표하는 경험도, 또 영어로 하는 다양한 발표의 내용들도 절대 제가 집에서는 해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유니스에서 잘 지도해주시고 가르쳐주시는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성경적 자녀양육의 전문가이신 목사님, 사모님께서 세상의 유치원과 구별된 성경적 가치관으로 세우셨고, 또 제가 따라갈 수 없는 두 분의 교육에 관한 노하우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에 이런 유아학교가 대한민국에 또 있을까 싶고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가정과 교회와 같은 가치관과 같은 뜻으로 아이를 가르칠 수 있는 유니스 유아학교가 있어서 너무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믿음의 거룩한 다음세대를 세워가기 위해 열정을 다해 가르치시고 이끌어주시는 목사님, 내 자식도 아닌데 아이들 가르칠 것들을 밤새워 준비해가며 열정을 쏟아 부으시는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들을 이끄시고 다니엘과 느헤미야 같은 믿음의 인물들을 키워가고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